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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 사회복지제도 | 정착이 용이한 도시 | 이민종류와 자격
 
 


2009년 1월 12일부터 미국으로 여행하고자하는 한국인은 사전에 인터넷 ESTA 신청시스템을 통해 입국허가를 받아야만 미국 입국이 가능합니다.
관광 및 상용 등 단기체류의 목적으로 미국에 입국하고자 하는 분은 ESTA신청을 하여 승인을 받아야합니다.
신청에 대한 결과는 승인, 보류, 거절로 구분되며 보류된 경우 최대 72시간 내에 승인여부가 결정됩니다.
거절된 경우에는 미국대사관을 통해 비자를 받아서 입국해야 합니다.

[접수방법 ]
여권사본을 팩스 02-785-6001로 송부요청
하단에 휴대폰번호와 이메일을 기재하시고
48,000원을 신한은행 341-02-613700 예금주: 여행사닷컴 으로 송금하시면 일반적으로 24시간내로 비자처리합니다.
당일 비자 발급합니다. 문의전화 02-786-6001

미국 관광비자 ESTA 신청하기 클릭
 

 
   


북아메리카 대륙의 캐나다와 멕시코 사이에 있는 나라.

위치 : 북아메리카
대륙 면적 : 951만 8323㎢
인구 : 2억 7313만 1000명(1999)
인구밀도 : 28.7명/㎢(1999)
수도 : 워싱턴
정체 : 공화제
공용어 : 영어
통화 : 달러
1인당 국민총생산 : 3만 2340달러(1998)

   
면적 951만 8323㎢. 인구 2억 7313만 1000명(1999). 인구밀도 28.7명/㎢(1999). 정식명칭은 아메리카 합중국(United States of America)이다. 본토 48개 주와 알래스카·하와이의 2개 주로 구성된 연방공화국이다. 북아메리카 대륙의 온대 주요부를 차지하며, 50개 주와 1개 수도구(컬럼비아구:약칭 D.C.) 외에 해외속령(海外屬領)으로 푸에르토리코·사모아 제도(諸島)·웨이크섬·괌섬과, 국제연합(國際聯合)의 신탁통치령(信託統治領)인 캐롤라인 제도 등을 보유한다.

동쪽의 대서양 연안에서 서쪽의 태평양 연안까지 걸쳐 있는 국토의 너비는 가장 넓은 곳이 4,500km나 되어 4개의 표준시간대로 구분된다. 미국은 독립한 지 200여 년에 불과하지만 건국 이래 자유와 평등을 표방하여 근대국가로서는 가장 오래된 성문헌법(成文憲法)을 갖는 등 근대사에서는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본토의 대부분이 온대에 속하는 데다가 광대한 평야는 농목업의 발달에 적합하여, 세계 제2위의 농업생산국을 이루고 있다. 한편 석탄·철광·석유 등 지하자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일찍부터 자원을 개발하여 공업화를 이룩한 선진공업국이다. 제1·2차 세계대전 때에는 모두 전승국(戰勝國) 쪽에 가담하여 물자와 자본의 공급국으로서 방대한 자본축적에 성공, 산업자본주의 국가의 지도국가로서의 지위를 구축하였다. 이 과정에서 합리주의와 기능주의를 기반으로 한 대량생산·대량소비를 미덕으로 보는 새로운 가치관을 창조하였다.

이것은 동양의 정신문명과는 매우 다른 화려한 물질문명으로, 세계사를 통하여 일찍이 볼 수 없었던, 미국에서 창조된 새로운 문화형태라고 할 수 있다. 미국은 자유민주진영의 지도국이라는 자부에서, 제2차 세계대전 후 여러 다른 나라 특히 개발도상국에 대한 정치·경제적 지원을 강화하였으며, 한국전·중동전·베트남전 등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미국은 외국으로부터 계속되는 이주자와 그 2세·3세가 주민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다민족국가이다. 그 동안 남북전쟁과 세계대전 등 몇 번의 위기도 있었지만, 인종과 민족의 배경을 넘어서, 미국 국민으로서의 국가의식을 점차 강화해 왔다. 성조기(星條旗)는 그 상징이다. '개방적이고 명랑하며 활기에 찬 미국인'이라는 이미지도 피부색을 넘어서 미국적인 사회와 문화 위에 정착한 국민적인 공통성이라 하겠다.

일반적으로 시민생활은 1인당 국민소득 31,500 달러(1997)로 세계에서 가장 풍요한 수준을 과시한다. 또, 국민의 77%가 도시에 살고 있으며, 도시 중에서도 인구 100만 이상의 대도시에 63%의 인구가 집중하여 세계에서도 가장 도시화가 진전된 사회라고 할 수 있다.

대도시 교외의 주택지에서 넓은 잔디밭에 산뜻한 집을 짓고 살며, 주말과 휴가 때에는 야외의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는 생활상(生活像)이 시민들의 소망이기도 하다. 도심지에는 초고층 빌딩들이 늘어서 있고 그 곳으로부터 사방으로 뻗은 정비된 고속도로, 그 연변에 펼쳐져 있는 나무가 우거진 주택지의 풍경은 현대 미국의 전형적인 경관이라 하겠다.

이와 같은 풍요한 사회상의 이면에는 다인종·다민족의 혼합에서 생기는 심한 인종차별과 독점자본주의사회에 필연적으로 뒤따르게 마련인 빈부계층 간의 대립이 늘 미국 국내문제의 근원이 되고 있다. 인종문제는 1997년 현재 전인구의 12.7%를 차지하는 흑인, 4.7%를 차지하는 인디언과 아시아인종에 대한 차별이 주요 이슈이며, 그 밖에 아시아인과 유대인 등 소수민족이 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한국의 40배 이상이 되는 광대한 영토에 다양한 지형으로 대서양변에 있는 뉴욕시에서부터 태평양변의 로스앤젤레스까지 2,797마일로서 고속도로로 달려서 50여시간을 달려야 하고 시속 60마일로 계속 달리는 대륙횡단 철도로도 45시간 이상 걸리는 거리이다. 한국이 하나의 시간대를 쓰고 있는 반면 미국은 50개 주에 걸쳐서 5개의 시간대를 가지고 있다. 50개 주 외에도 와싱톤DC인 특별자치구와 푸에프토리코, 버진 아일랜드, 동사모아, 괌 등이 미국령으로 구성된 연방형태의 공화국으로 약2억 5천의 인구를 가지고 있다.

미국의 북동부

북동부는 9개주가 있다.
메인주, 뉴햄프셔주, 버몬트주, 메사추세츠주, 로드아일랜드주, 코네티컷주, 뉴욕주, 뉴저지주, 펜실베니아주가 북동부주에 속한다. 애팔래치아 산맥으로부터 동부의 뉴잉글랜드의 아름다운 녹지대가 있는 곳으로 보스톤, 필라델피아, 뉴욕, 워싱톤 등의 크고, 전통깊고 상업화된 오랜된 도시들이 있는 지역이다.
뉴잉글랜드 지방은 보수적인 면이 있지만 대학교들이 많이 있는 등으로 자유로운 풍으로 여성들이 비지니스에서 일하는 것도 쉽게 모두 받아드린다.

길거리의 빠른 걸음거리에서부터 이들의 생활 모습을 볼 수 있고 일을 할 때도 경쟁을 하는 분위기다.발음은 '오'대신 '아'를 자주 쓰는데 예를 들어 '보스톤'대신 '빠-스톤'이라고 발음을 하기도 한다. 날씨는 봄과 가을이 짧고 여름이 무덥고 겨울이 추운 습기있는 대륙성 기후이다.

남부 지역

남부에는 16개주가 있다.
델라웨어주, 메릴랜드주, 버지니아주, 웨스트버지니아, 노스캐롤라이나주,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조지아주, 플로리다주, 켄터키주, 테네시주, 아라바마주, 미시시피주, 아칸소주, 루이지애나주, 오클라호마주, 텍사스주가 남부에 해당된다. 남부 지역은 대체적으로 전통을 중시하고 개인간의 관계를 중요시 여긴다.결과적으로 모든 관계를 쌓는 일과 비지니스의 구체적인 내용들이 저녁을 먹으면서 이루어진다.

인종, 종교, 속한단체, 생활수준의 차이를 느끼고 구별하는 곳이기도 한다. 아름다운 플로리다로부터 따뜻한 날씨가 사람들의 행동을 여유있게 만듭니다. '뉴올리언즈'라는 발음은 일일이 하지 않고 커터대통령이 말할 때처럼 입안에서 굴리면서 '날린지'라고 발음하여 알아듣기가 힘든 것이 남부 발음이다.

중서부 지역

중서부에는 12개 주가 있다.
오하이오주, 인디아나주, 일리노이주, 미시간주, 위스콘신주, 미네소타주, 아이오와주, 미주리주, 노스다코다주, 사우스다고타주, 네브라스카주, 캔사스주가 중서부지역에 해당된다.시카고로부터 덴버로 이르는 대평원인 미국의 곡창지대로서 가족과 개인의 가치를 존중하는 전통있는 곳이다.
근래에 들어오면서 산업화와 도시화가 일어나는 곳으로 전형적인 신교정신에 의거해서 땀흘리는 미국인의 생활을 볼 수 있는 곳이고 표준 발음을 사용하고 있다.동부보다는 여유있는 행동거지이나 남부보다는 더 바쁘게 생활하는 곳이다.

서부지역

서부에는 13개 주가 있다.
몬타나주, 아이오밍주, 콜로라도주, 뉴멕시코주, 아리조나주, 유타주, 네바다주, 워싱터주, 오레건주, 캘리포니아주등이 서부에 속한다.동부로부터 시작된 서부 개척의 마지막 부분인 록키산맥의 서편으로서 대표적인 도시로는 로스앤젤레스 등이 있어서 세속적인 문화와 아울러 지나치게 세련된 분위기의 새로운 도시들이 있는 곳이다.

뉴욕이 미국인들에게 전세계를 보여준다면 로스앤젤레스는 전 세계에 미국을 보여주는 도시이다.매우 사교적이지만 유동적인 사회여서 관계성을 계속 유지하기가 힘들고 여성들도 적극적으로 비즈니스에 참가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서두르지 않는 느긋한 분위기로서 연중 온난하여 여름에는 비가 적고 겨울에 오히려 비가 많은 지중해성 기후이다.

같은 위도의 동부도시에비해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는 난류의 영향으로 온난한 곳으로 아름다운 태평양의 해안과 겨울철에는 눈 덮인 산봉우리 등이 아름다운 곳이다. 같이 붙어 있는 내륙 외에도 미국의 새로운 주들인 알래스카와 하와이가 있는데 미국인들에게도 아직도 장소에 있어서나 문화적으로나 이국적인 곳이다. 각 주가 독특한 문화와 지형으로 인해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는 곳이다.근래에는 하와이에 너무 많은 일본사람들이 거주하게 되는 것에 대한 조심스러운 검토가 있다. 푸에프토리코는 미국의 주는 아니지만 미국령으로 스페인어가 공식언어이고 문화권도 서반어 문화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