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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 사회복지제도 | 정착이 용이한 도시 | 이민종류와 자격
 

대한민국은 캐나다 eTA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합니다.
eTA프로그램으로 2016년 3월 15일부터 캐나다를 여행하는 외국인은 전자여행허가(eTA)가 필요합니다.
2016년 3월 15일이전에 여행하는 경우에는, eTA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ETA무비자 35,000원(이민국비용 포함)으로 복잡한 신청을
모두 지원합니다. (계좌이체가능합니다.)

계좌번호 안내 : 신한은행 341-02-613700 여행사닷컴 캐나다비자센터

혜택사항
ETA수속신청에 어려움과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카카오톡 신청-아이디 yohangsa 및 전화신청가능 02-786-6001)

아래사항 카카오톡으로 주세여

여권사본 / 태어난 국가 / 태어난 도시 / 이메일 주소 / 휴대폰번호 / 현주소  / 혼인여부


다음조건에 해당되시는 분은 ETA신청이 가능합니다.

1. “비자면제 프로그램 대상국”의 국적을 소지하고 계신 분.(대한민국 포함.)
2. 대한민국 전자여권을 소지하고 계신분(필수사항)
3. 여행목적이 관광이신 분.
4. 온라인을 통한 무비자(eTA)승인으로 최대 6개월간 체류 및 학업가능.

캐나다방문목적이 장기체류, 취업, 주재원 등인 경우에는 면제프로그램을 이용하실 수 없으며,
해당 경우에는 대사관에 직접 비자신청을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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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입국승인(eTA)안내 및 주의사항

· eTA는 5년 또는 여권만료일자 중 먼저 도래하는 날까지 유효
· 유효기간이 남아있는 한 다시 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캐나다 입국시 항시 사용 가능

* eTA가 필요한 경우

· 한국 국적자가 항공편으로 캐나다에 입국 또는 경유시(캐나다에서 비행기 환승)
· 미국 영주권자가 항공으로 캐나다 방문시(eTA 및 미국영주권 카드)
· 2015년 8월 1일 전에 비자(방문, 학생, 취업 유학 등) 취득자가 출국한 이후 항공편으로 재입국시

* eTA가 필요없는 경우

· 미국 시민권자
· 캐나다 시민권자와 영주권자(영주권카드 지참)
· 미국 입국 후 육로 또는 해로로 캐나다에 입국한자

* 범죄사실관련 주의사항

· eTA신청시 질문 중에 밤죄기록이 있는지에 대한 항목이 있습니다.
·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실때는 본인이 범죄기록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 후 진행해야 합니다.
· 범죄기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없다고 표시하는 경우 향후
  유학비자, 취업비자 또는 영주권 신청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여기서 말하는 범죄란 음주운전, 교통사고(중과실 또는 인사사고),
  단순폭행 등 범죄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는 기록들까지 포함됩니다.

 
 
수도: 오타와 (온타리오주)
면적: 997만 6139㎢ (한반도의 45배)
총인구: 3천만명
행정구역:10개의 주와 3개의 준주
1인당 GDP: CD$ 32,900
화폐단위: 캐나다 달러(C$)
주요도시: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오타와, 에드 먼튼, 캘거리
공식언어: 영어, 프랑스어
종교형태: 카톨릭 46.5%, 개신교 41.2%, 기타 11.1%
정부형태: 의원 내각제, 연방제, 양원제
평균수명: 남 72.9세, 여 79.8세
교육: 14세 이상의 문맹률 4.4%
   
이민: 아시아 50%, 유럽 25%, 중남미 14%, 기타 11%
날씨: 4계절이 뚜렷하고 기온의 단위는 섭씨를 사용 (한냉 대륙성기후)
 
 
캐나다는 연방제에 바탕을 둔 입헌군주국의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내각책임제의 연방공화국이다. 상징적인 국가수반은 영국의 왕위계승자가 된다.

형식상 영국 국왕이 친임(親任)하는 총독(總督)이 있으나 총독은 국왕의 개인적 대표자에 불과하다. 임기 5년의 총독의 임명은 영국 국왕과 캐나다 정부의 협의에 맡겨져 있으나 1952년 이래 캐나다인이 임명되도록 되었기 때문에 총독의 지위는 더욱 명목상의 것이 되었다.

1867년 '영국령 북아메리카 조례'에 의해 설치된 추밀회의(樞密會議 : Privy Council)는 형식상 내각에 상당한다. 추밀회의는 전각료(前閣僚)·현각료 및 총독이 임명하는 종신의원 등 약 100명으로 구성되지만 실제로는 그 집행위원회가 내각으로 불리며, 제1당의 당수가 총독의 임명으로 총리가 되어 내각을 조직한다.

각료는 하원의원이어야 하지만 무임소장관은 상원의원도 된다. 1978년 6월 트뤼도 정권은 연방하원에 신헌법 제정안을 제출하였다. 이에 관해 1981년 11월 연방 및 주(州) 총리회의에서 타협이 성립되어 1982년 3월 25일 영국의회가 승인하였으며, 이를 4월 17일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오타와에 와서 직접 서명·공포함으로써 캐나다 최초의 헌법이 발효되었다.
이 결과 영국 여왕을 상징적인 국가원수로 하는 영연방의 일원으로 존속하는 한편, 영국과의 기존의 법적 종속관계를 완전히 청산하여 명실상부한 주권국가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캐나다는 위도 70도선의 연중 빙관에서부터 브리티시 콜롬비아주의 서부 해안가의 우거진 초목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기후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캐나다는 4계절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미국과 접한 인구 밀도가 더 높은 지역의 기후가 그러하다.

낮에 여름 기온은 35℃나 그 이상까지 오를 수 있고, 겨울에는 -25℃까지 기온이 내려갈 수도 있다. 더 온화한 기온은 봄과 가을에 평균적으로 나타난다 오랜 시간에 걸쳐서, 캐나다인들은 주거지와 차, 대중 교통 수단, 때로는 학교에 있는 빌딩들로 이동할 때의 통로에까지도 난방시설을 갖춤으로써 추운 날씨에 매우 잘 적응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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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3.0 4.7 6.3 8.8 12.1 15.2 17.2 17.4 14.3 10.0 6.0 3.5
캘거리 -9.6 -6.3 -2.5 4.1 9.7 14.0 16.4 15.7 10.6 5.7 -3.0 -8.3
에드먼턴 -14.2 -10.8 -5.4 3.7 10.3 14.2 16.0 15.0 9.9 4.6 -5.7 -12.2
사스카툰 -17.5 -13.9 -7.0 3.9 11.5 16.2 18.6 17.4 11.2 4.8 -6.0 -14.7
리자이나 -16.5 -12.9 -6.0 4.1 11.4 16.4 19.1 18.1 11.6 5.1 -5.1 -13.6
위니펙 -18.3 -15.1 -7.0 3.8 11.6 16.9 19.8 18.3 12.4 5.7 -4.7 -14.6
토론토 -4.5 -3.8 1.0 7.5 13.8 18.9 22.1 21.1 16.9 10.7 4.9 -1.5
오타와 -10.7 -9.2 -2.6 5.9 13.0 18.1 20.8 19.4 4.7 18.3 1.5 -7.2
몬트리올 -10.3 -8.8 -2.4 5.7 12.9 18.0 20.8 19.4 14.5 8.3 1.6 -6.9
퀘벡시 -12.4 -11.0 -4.6 3.3 10.8 16.3 19.1 17.6 12.5 6.5 -0.5 -9.1
핼리팩스 -5.8 -6.0 -1.7 3.6 9.4 14.7 18.3 18.1 13.8 8.5 3.2 -3.0
샬롯타운 -7.2 -7.5 -3.0 2.7 9.2 14.8 18.8 18.4 14.0 8.6 3.1 -3.6
 
 
캐나다의 인구는 1998년 현재 1.09%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데 이것은 자연증가와 이민에 의한 증가가 합쳐진 것이다. 캐나다 정부는 경제활동의 촉진과 문화발전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기 위하여 정책적으로 투자이민만을 허용하고 있다.

이민의 대부분은 35세 이하로 유럽·미국에서 이민해 오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1956년에는 노동력 부족으로 헝가리 난민을 무제한 받아들이기도 하였다. 주민의 대부분은 북위 50° 이남의 지역, 세인트로렌스강(江) 유역에 거주하며 특히 미국과의 국경지방에 집중되어 있다. 55° 이북의 광대한 국토에는 거의 사람이 살지 않는다. 제2차 세계대전 후의 베이비붐 현상은 캐나다에서도 20년간 계속되다가 1960년대 후반부터 출생률이 급속히 저하되어 지금은 낮은 수준에 있다.

주민은 영어계 66%, 프랑스어계 23%, 이탈리아어계 1% 등으로 인구 구성의 다수를 차지하는 영어계는 주로 5대호 연안 지방과 내륙평원, 태평양 연안 등에 널리 분포한다. 프랑스어계는 대부분이 퀘벡주에 집중하나 뉴브런즈윅·온타리오·매니토바에도 살고 있다. 특히 퀘벡주는 인구의 80%가 프랑스계로 연방으로부터의 분리·독립이 거론되고 있을 정도이다. 나머지 소수민족 중 최대 그룹은 독일계, 다음이 우크라이나계·이탈리아계·네덜란드계의 순서이며 원주민인 인디언과 에스키모는 전체 인구의 1.2%에 지나지 않는다.

언어는 1969년의 공용어법(公用語法)에 의하여 연방정부 기관에서는 영어·프랑스어를 공용어로서 병용하고 있다. 퀘벡주에서는 프랑스어가, 기타 지역에서는 영어가 압도적으로 우세하다. 프랑스계 캐나다인 중에는 카톨릭교도가 많으며, 전체 인구의 47%를 카톨릭교도가 차지하여 종교 중에서 최대의 힘을 가진다. 다음으로 캐나다의 독자적 교회인 캐나다 연합교회(유나이티드처치)에 속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1925년 프로테스탄트계의 여러 종파가 통합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인구의 16%를 차지한다. 영국 성공회(聖公會)는 10%를 차지한다. 비(非)그리스도교도 중 최대 그룹은 유대교도이다.

 
 
캐나다는 자연의 혜택이 풍부한 나라이지만, 풍토의 영향으로 도시에 거주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국민의 3/4 이상이 미국과의 국경에서 160km 이내인 최남부에 살고 있으며 생활수준이 높은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캐나다 문화의 일반적 특징을 든다면 같은 이민의 나라인 미국이 인종의 도가니로 일컬어져 온 것과는 달리, 인종의 모자이크라고 불린다.즉 2개 국어 병용의 테두리 안에서의 다문화주의(多文化主義)가 문화의 기반이다.

이것은 영국계·프랑스계 캐나다인을 하나로 융합할 수 없었던 역사가 어쩔 수 없이 찾아낸 원칙인 듯하다. 이들은 독자적이고 특색 있는 문화형태를 만들어내고 있는데, 고국의 문화를 유지하면서 캐나다라고 하는 하나의 모양을 형성하는 모자이크의 한 단편이 되어야 한다는 현실적 요청을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다.

인디언과 에스키모를 위한 학교가 따로 설치되어 있고, 소수민족에 대한 모국어 교육을 장려하고 있는 것도 그 단적인 예이다. 이 원칙은 캐나다 문화의 또 하나의 특징, 즉 미국화로부터 캐나다 독자의 것을 구별하는 데 필연적 요소가 되어 왔다. 남쪽에 인접하는 미국과 언어를 같이하는 캐나다에는 미국의 TV·라디오·영화·출판물이 장애 없이 자유로이 유입되고 있는데, 이 결과 일어날 수 있는 미국에의 문화적 통합을 막고 있는 것은 세계 각지 출신의 국민들이 고유의 전통을 캐나다 땅에서 계속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